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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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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캐나다에 살며 외국인었던 시간을 돌아볼 때 타지에서 현지인의 도움을 받는 일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개척을 한 후 시작했던 첫번째 사역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을 시작하는 일이었다.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수업시간에 6명의 외국인과 4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한국어 교실을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시작되며 모임을 가질 수 없었고, 도담동 교회를 떠나 조치원으로 왔을때 코로나가 어느정도 안정되고 다시 한글학교를 시작했다. 그때 만났던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여행을 하면서 문화도 알려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6. 8. 25.
교회를 시작하고 마주한 코로나19 공식적으로 교단의 승인을 받고(2019년 5월) 이제 본격적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하기로 맘 먹었을때 가능하면 교회가 없는 상가를 찾아 이곳 저곳을 정말 많이 헤매였다. 그런데 정말 갈 곳이 없었다. 교회가 없는 건물도 없지만 지역은 더욱 없었기에 세종시 도담동에 한 상가를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처음 개척을 하고서는 교회 앞에서 버스킹도 하며 전도를 하였다. 그런데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다. 코로나 19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교회 모임은 전면 금지가 되었고 얼마 되지 않았던 모임마저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렇게 힘들게 하루를 버티던 시간에도 여전히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다. 청년 시절부터 알고 있던 형제가 결혼을 하면서 찾아왔다. 그리고 함께 교회에서 공동체를 이.. 2026. 8. 25.
시작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한 아파트 거실에서 예배를 시작하고 누가 그 공간을 함께 하게 될 수 있을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찬양과 말씀이 이어지게 되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아내와 내 앞에 홀로 앉아 있는 딸 그리고 한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들이 전부였던 예배의 자리... 그곳에 너무 소중한 만남이 일어나게 되었다. 아주 잠깐 이었지만 한 은행 콜센터를 근무하고 있을때 만났던 한 자매가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 연락이 닿았고 함께 예배하게 되었다. 어쩌면 예수길교회 첫 성도였던 이 가정은 1년이 못되어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2026. 8. 25.
2018년 5월 어느날 시작된 교회 캐나다에서의 시간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 세종에 정착하고 1년이 조금 못 되었을때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사실 교회를 개척했다기 보다는 예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첫 주보를 만들고 공동체 이름을 만들며 그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시간을 이제 문을 여는 시간이 된 것이다. 예배를 시작한다고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였다. 함께 시작 예배에 참여해 주길 부탁했다. 너무나 감사하게청년시절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던 너무 소중한 지체들이 한달음에 와 주었다.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함께 작은 식탁교제를 나누며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물론 이 사진에 등장한 지체들 중 지금 함께 예배하고 있는 지체는 아무도 없다. 아! 한분이 있구나^^ 첫 시작은 이렇게 아는 지인들의 방문으로 시작되어.. 2026. 8. 25.
2026년 8월 23일 주일예배 주보 2026. 8. 23.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 주보 2026. 8. 16.
2026년 청소년부 수련회 영상 https://youtu.be/hQjNg753oJM?si=mYB6u50ohQyGSznW 2026.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