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억이 남는 시간들이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시겠지...


어린이 주일학교 아이들도 한 사람 한 사람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학생부 모임 소중한 만남이었다.


첫 야유회를 온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했다. 게임도 하고, 선물도 나누고, 밥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추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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