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9 추억이 남는 시간들... 정말 추억이 남는 시간들이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시겠지...어린이 주일학교 아이들도 한 사람 한 사람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학생부 모임 소중한 만남이었다.첫 야유회를 온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했다. 게임도 하고, 선물도 나누고, 밥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추억속으로... 2026. 8. 25. 조금씩 성장하는 듯... 보였지만... 교회에서 선교사 2분을 후원하며 조금씩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있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글학교에 자원봉사로 왔다가 함게 예배하게된 너무 소중한 청년도 있었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식사 나눔을 통해서도 너무 귀한 한 영혼이 함께 예배하게되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현재 있는 이편한세상 상가에 왔을때도 조치원에 오기전 알게 되었던 한 가정이 무려 아이가 3이어서 5명이 함께 공동체에 들어와서 예배하는 놀라운 시간을 경험하기도 했다. 덕분에 소중한 만남으로 전도사님을 모시게 되었으니... 목회자 가정으로 시작된 공동체가 한 사람 한 사람 그렇게 작은 공동체가 될 수 있었다.교회 이전 후 첫 크리스마스때는 한 집사님의 섬김으로 교회 내부를 풍선으로 예쁘게 장식하는 호사도 누릴 수 있었다. 아들의 전도.. 2026. 8. 25.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캐나다에 살며 외국인었던 시간을 돌아볼 때 타지에서 현지인의 도움을 받는 일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개척을 한 후 시작했던 첫번째 사역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을 시작하는 일이었다.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수업시간에 6명의 외국인과 4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한국어 교실을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시작되며 모임을 가질 수 없었고, 도담동 교회를 떠나 조치원으로 왔을때 코로나가 어느정도 안정되고 다시 한글학교를 시작했다. 그때 만났던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여행을 하면서 문화도 알려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6. 8. 25. 교회를 시작하고 마주한 코로나19 공식적으로 교단의 승인을 받고(2019년 5월) 이제 본격적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하기로 맘 먹었을때 가능하면 교회가 없는 상가를 찾아 이곳 저곳을 정말 많이 헤매였다. 그런데 정말 갈 곳이 없었다. 교회가 없는 건물도 없지만 지역은 더욱 없었기에 세종시 도담동에 한 상가를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처음 개척을 하고서는 교회 앞에서 버스킹도 하며 전도를 하였다. 그런데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다. 코로나 19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교회 모임은 전면 금지가 되었고 얼마 되지 않았던 모임마저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렇게 힘들게 하루를 버티던 시간에도 여전히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다. 청년 시절부터 알고 있던 형제가 결혼을 하면서 찾아왔다. 그리고 함께 교회에서 공동체를 이.. 2026. 8. 25. 이전 1 2 3 4 5 6 7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