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개척하면서 캐나다에 살며 외국인었던 시간을 돌아볼 때 타지에서 현지인의 도움을 받는 일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개척을 한 후 시작했던 첫번째 사역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을 시작하는 일이었다.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수업시간에 6명의 외국인과 4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한국어 교실을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시작되며 모임을 가질 수 없었고, 도담동 교회를 떠나 조치원으로 왔을때 코로나가 어느정도 안정되고 다시 한글학교를 시작했다. 그때 만났던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여행을 하면서 문화도 알려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회 설립 과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이 남는 시간들... (0) | 2026.08.25 |
|---|---|
| 조금씩 성장하는 듯... 보였지만... (0) | 2026.08.25 |
| 교회를 시작하고 마주한 코로나19 (0) | 2026.08.25 |
| 시작은 결코 쉽지 않았다. (0) | 2026.08.25 |
| 2018년 5월 어느날 시작된 교회 (0) | 2026.08.25 |
댓글